• 석파정

언론보도

  • (아트원TV) 아트원뉴스 20180213
  • 서울미술관 | 2018.03.07 17:42 | 조회 675



    [앵커]

    서울미술관은 610일까지 불후의 명작전을 개최합니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근현대화가 7명을 선정한 후 그들을 대표하는 걸작을 엄선하여 그들이 가진 통찰력과 한국미술이 가진 힘을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김기창, 김환기, 도상봉, 박수근, 유영국, 이중섭 그리고 천경자 화백이 일제강점기를 거쳐 한국전쟁에 이르기까지 독자적인 화풍으로 개척한 작품 50여점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단순한 예술작품을 넘어 한국 근현대미술사에 근간을 이루는 중요한 유산과 서구의 미술사조와 화풍을 받아들이면서도 한국의 전통을 고수하고자했던 화가들의 정신세계를 서울미술관에서 마주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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