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EXHIBITION

아드만 애니메이션전 - 두번째 외출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자이자 스톱모션 제작 기술로 유명한
영국의 ‘아드만 스튜디오’의 전시회가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서 진행되었던 이래,
새로운 컨텐츠가 추가되어 부암동 서울미술관에 다시 찾아왔습니다.
스톱모션 제작의 초기 단계인 드로잉부터 캐릭터 모형 및 실제 촬영 세트와 함께
2019년이면 30주년을 맞이하는 월레스&그로밋 시리즈 ‘화려한 외출’ 오리지날 소품과
영상들이 추가된 이번 전시회를 통해 디테일함의 최고인 ‘아드만 애니메이션’의 세계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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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색조선 多色朝鮮 - 폴자쿨레


19세기 중후반, 새로운 관점과 조형 언어를 모색하던 유럽의 미술가들에게 낡은 시각으로부터
벗어 날 수 있는 충격과 영감을 제공한 것은 ‘동양의 세계’였다.
이러한 19세기 후반의 경향은, 이윽고 일본으로 건너와 목판화를 배우는 서양의 미술가들을 배출하였다.

그 중 프랑스인 폴 자쿨레Paul Jacoulet  는 한국, 일본, 중국, 미크로네시아 등 아시아의 풍습에 천착한 대표적 화가이다.  
 
이번 전시는 아시아 사람을 그린 서구인이라는 범주에서 단편적으로만 알려져온, 폴 자쿨레의 시선과 이해를 재조명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특히, 세계 도처에 흩어져 있던 자쿨레의 한국 작품들을 끌어 모아 그의 작품세계에 더욱 가까이 접근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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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去人: Walking Man



《거인(去人) ; Walking man》은 서울미술관 신관 M2의 개관 기념 전시로,
서울미술관을 대표하는 소장품들 중 최고의 작품만을 엄선하여 소개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미술관 설립자인 안병광 회장이 직접 기획하여, 서울미술관 신관의 설립이념과 비전을 보여주는 데 그 의미가 있다.
전시의 제목인 ‘거인(去人)’은 ‘묵묵히 꿈을 향해 걸어가는 사람’의 뜻을 담고 있으며, 전통과 현대, 미래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문화예술 환경인
서울미술관을 착실하고 굳건한 걸음으로 지켜내고자 하는 안병광 회장의 의지가 오롯이 담겨있다.

휴관일 Closed

매주 월요일  Seoul Museum is closed on every Monday.

운영시간 Opening Hours

M1(본관) : 10:00-18:00  /  M2(신관) 및 석파정 : 12:00-17:00 

CONTACT US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201번지 석파정 서울미술관
TEL 02-395-0100
FAX 02-395-0170

대중교통
- 경복궁역 하차 (지하철 3호선 3번 출구) → 지선 버스 승차(1020, 1711, 7016, 7018, 7022, 7212) → 자하문터널입구 하차
-광화문역 하차 (지하철 5호선 2, 3번 출구) → 지선 버스 승차 (1020, 1711, 7016, 7018) → 자하문터널입구 하차


자가용 이용
- 경복궁역에서 세검정 삼거리(상명대학교) 방향, 자하문 터널 입구 좌측
    ※주차장이 협소한 관계로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