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EXHIBITION  ~6.21

보통의 거짓말 Ordinary Lie


서울미술관의 2019년 하반기 기획전 < 보통의 거짓말  Ordinary Lie >에서는 ‘거짓말’에 대해, 정확히 말해 ‘거짓말을 하는 행위’의 이야기에 주목해 보고자 합니다. 인류의 시작부터 함께한 ‘거짓말’이 ‘나’ 자신을 향한 거짓말을 넘어 ‘관계’ 속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그리고 더 나아가 우리가 그동안 ‘진실’로 믿고 있었던 것들이 얼마나 크게 우리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었는지를 23명의 작가 작품들과 함께 탐구해 보고자 합니다.

누구나 알고는 있지만 깊게 생각하지 않았던,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그 정도와 가치가 너무 흔해진 ‘거짓말’. 거짓말에 대한 이번 전시 < 보통의 거짓말  Ordinary Lie >가 새로운 예술 경험과 다양하게 생각할 주제들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의미 있게 전달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NOW EXHIBITION  ~6.21

세상의 끝과 부재중 통화


서울미술관에서 열리는 < 세상의 끝과 부재중 통화@서울미술관 >은 설은아 작가의 개인전 프로젝트로, 아날로그 전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관람객들이 ‘차마 전달하지 못한 이야기’를 발화(発話, utterance)할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서울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작가의 초기작품인 < 와니와 준하 >-< 4인용 식탁 >-< 주홍글씨 >에서 연작되었던 ‘메아리’의 개념 또한 감상 할 수 있으며, ‘차마 전달하지 못한 이야기’가 과거의 온라인 공간을 넘어 현재의 오프라인 공간에서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NOW EXHIBITION 

화가 신인선 신사임당 특별전


2020년 상반기, 서울미술관은 소장품전 《화가 신인선》을 선보인다.

서울미술관 소장품전 《화가 신인선》은 신사임당의 친정 오죽헌의 뜰에서 피어나던 맨드라미, 가지, 오이와 그 옆에서 노닐던 나비와 방아깨비, 개구리, 쥐 등 온갖 동식물들이 묘사된 작품들과 송시열이 『송자대전』에서 ‘혼연히 자연을 이루어 사람의 힘을 빌려 된 것은 아닌 것 같다’고 높게 평가했던 작품인<묵란도>를 통해 화폭에 담긴 화가 ‘신인선’의 진짜 모습과 조우할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석파정 서울미술관 소개 영상

Artist Talk | Javier Martin 하비에르 마틴

전시 관람평 읽기

서울미술관 vlog 막내일기 8화

휴관일 Closed

매주 월요일  Seoul Museum is closed on every Monday.

운영시간 Opening Hours

M1(본관) : 10:00-18:00  /  M2(신관) 및 석파정 : 11:0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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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2-39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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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역 하차 (지하철 5호선 2, 3번 출구) → 지선 버스 승차 (1020, 1711, 7016, 7018) → 자하문터널입구 하차


자가용 이용
- 경복궁역에서 세검정 삼거리(상명대학교) 방향, 자하문 터널 입구 좌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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